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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정보

태국 깐짜나부리 일일 투어 추억하기 1

by 싸비이디 2022.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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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01412월에 다녀온 깐짜나부리 첫 여행을 추억해 보고자 해요.

태국 생활 8년차 태국러로써 깐짜나부리 여행 참 많이도 다녔는데요.

깐짜나부리는 태국 방콕에서 차로 2시간~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관광지여요.

국립공원과 강이 어우러져 태국에서 바다 말고, 먼 곳 말고 방콕 근교로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관광지랍니다.

태국에 20149월에 첫발을 디디고 이주한 후에 이래저래 적응 좀 한 상태에서 떠나본 여행이었어요.

이때는 아직 차도, 오토바이도 구입하기 전이고, 태국어도 수월하고 소통이 되기 전이라 여행을 어찌 갈까 고민하다가 태국의 한인 여행사 투어를 이용하기로 했었어요.

저희가 이용했던 업체가 아직도 있나 검색해봤더니 아직도 있더라구요!

~ 왠지모를 반가움이들더라구요. 이 코시국에도 꿋꿋이 버텨주고 있다니!!


깐짜나부리 일일투어 이용하기

출처:태국 홍인여행사 홈페이지

저처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태국 깐짜나부리 일일투어를 검색창에 치셔도 많은 업체들이 나와요.

물론 여러 업체가 있었지만 태국 제가 이용한 홍익 여행사를 비롯한 태국내 한인 여행사를 이용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업체 광고 아닙니다. 내돈내산이여요^^

저의 경우는 왕복 여행버스 및, 점심 지원하여 1인당 600바트(한화로 23,000원 정도) 비용으로 다녀왔던 것 같은데 지금도 검색해보시면 1인당 1,000바트 내외로 다녀오실 수 있는 걸로 알아요.


깐짜나부리 여행 가볼만한 곳

 

여행사의 일일투어의 일정을 따라가보면 태국 깐짜나부리에서 가볼 만한,

그리고 가봐야 할 곳들을 알 수 있습니다.

1.콰이강의 다리

태국 깐짜나부리 콰이강의 다리가 유명한 이유는 혹성탈출 원작자이기도 프랑스 작가 피에르 (Pierre Boulle) 콰이강의 다리가 나오는 , 버마 철도 건설 당시일본군 영국군간에 있었던 갈등 등을 주제로 소설이 1952 출간되었으며,

1954 영국의 필딩(Xan Fielding) 번역한 인기를 얻어 1957 영화로 제작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유명해졌습니다.


2.죽음의 기차

더불어 콰이강의 다리 위를 지나는 죽음의 철도를 시간 정도 타고 깐짜나부리 줄기를 따라 기차 여행을 하게 되는데 기치 노선 중간 중간에 떨어질 같이 생긴 절벽 위를 지나갑니다.

곳에 철도를 놓은 미얀마인들이 많이도 죽었기에 죽음의 기차, 철도라고 불리더라구요.

절벽 중간에 기차를 멈추고 창가로 얼굴을 내밀어 찍을 수 있는 시간을 주더라구요. 저는 무서워서리 그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대신에 깐짜나부리 수상 호텔들을 찍었지요.

후에 깐짜나부리 수상 호텔에서 숙박을 하며 여행한 후기도 올려볼게요.


깐짜나부리 일일투어 추억하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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